바둑은 왜 9단 까지만 있을까?
棋經十三篇의 제 12편에 해당하는 品格篇에 把棋力的高低分為九段이라 정의된바있다.
또한 현현기경의 서문 말미에 위기십결(圍棋十訣)이 있다고 하는데,
圍棋十訣의
제1은 탐부득승(貪不得勝) - 욕심을 부려서는 이길 수 없다.
제3은 공피고아(攻彼顧我) - 상대를 공격할 때는 먼저 자기를 살펴라.
제5는 사소취대(舍小取大) -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차지하라.
라고 한다.
한때 잘나가던 일본바둑계는 그 기세가 하늘을 찌르고도 남음이있었고,
급기야 十段位戰을 만들어내는 불손을 행하고야 말았다.
2009년의 경제는 말 그대로 난국이다.
한국의 가계를 책임진 가장들은 貪不得勝, 攻彼顧我, 舍小取大를 명심하고
부디 自充手의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.